사순 제2주간 수요일

2019. 3. 20. 오전 6:44:54

5
글자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자비이신 하느님!

우리가 이해하는 부모보다도 자비로우신 하느님!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현존의 울림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