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루카 1,38)
제 안에 제 몸에 현존하시는 성삼의 주님,
숨결로 현존의 울림을 알리시는 하느님!,
"주님, 온 세상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주님의 뜻을 찬미합니다."

2019. 3. 25. 오전 7:00:33
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루카 1,38)
제 안에 제 몸에 현존하시는 성삼의 주님,
숨결로 현존의 울림을 알리시는 하느님!,
"주님, 온 세상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주님의 뜻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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