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간 화요일

2019. 3. 26. 오전 6: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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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마태 18,35)


자비 즉 사랑과 용서가 마음에 없으면,

하느님으로부터 갈라진 사람.


"주님,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게 하소서."


댓글 1

  • 2019년 3월 26일 오전 6:52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