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간 목요일

2019. 3. 28. 오전 7:32:05

5
글자


그러나 그들 가운데 몇 사람은,
“저자는 마귀 우두머리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

하고 말하였다.

(루카 11,15)


람은 자기가 아는 것을 이야기 한다.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말.


"주님, 주님의 현존의 신비의 울림으로 찬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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