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그가 슬기롭게 대답하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하고 이르셨다.
그 뒤에는 어느 누구도 감히 그분께 묻지 못하였다.
(마르 12,34)
하느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은
아직 하느님 나라를 누리지 못한다는 사실!
"주님, 하느님 나라는 성령 안에서 누리는 정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2019. 3. 29. 오전 5:22:06
예수님께서는 그가 슬기롭게 대답하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하고 이르셨다.
그 뒤에는 어느 누구도 감히 그분께 묻지 못하였다.
(마르 12,34)
하느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은
아직 하느님 나라를 누리지 못한다는 사실!
"주님, 하느님 나라는 성령 안에서 누리는 정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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