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금요일

2019. 4. 5. 오전 6: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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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너희는 나를 알고 또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도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나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다.
나를 보내신 분은 참되신데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한다.

(요한 7,28)


하느님이 보내신 예수님!

예수님을 통해서 보여주시는 분!


"주님, 예수님을 통해서 당신을 알게 해 주신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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