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일

2019. 4. 7. 오전 6: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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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들이 줄곧 물어 대자 예수님께서 몸을 일으키시어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요한 8,7)


보이는 것이 나다.

다른 사람의 죄가 보이면,

그 죄는 내 안에도 있다는 표징이다.


"주님, 저를 용서하시는 주님의 자비로 이웃을 용서하게 하소서."



댓글 1

  • 2019년 4월 7일 오후 7:48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