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월요일

2019. 4. 8. 오전 6:41:49

3
글자


그들이 예수님께 “당신의 아버지가 어디 있소?” 하고 묻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너희는 나를 알지 못할 뿐만 아니라 나의 아버지도 알지 못한다.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나의 아버지도 알았을 것이다.”

(요한 8,19)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울림으로 알지 못하면서,

하느님 아버지를 아는 척하는 것은?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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