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토요일

2019. 4. 6. 오전 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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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율법을 모르는 저 군중은 저주받은 자들이다.

(요한 7,49)


율법은 하느님을 알고 세상을 지혜롭게 사는 법.

선과 악을 식별할 줄 알고 악을 미워할 줄 알아도.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몸에 지니지 못하면 율법으로 살게 된다."
 

댓글 1

  • 2019년 4월 6일 오전 8:02

    부끄럽게도 그것이 신앙이라고 배웠고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머리로는 아는데 왜 이리 실천이 어려울까요?그래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하루 보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