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수요일

2019. 4. 10. 오전 6:56:34

3
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죄를 짓는 자는 누구나 죄의 종이다.

(요한 8,34)


율법의 정의를 따르면 죄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은?

선악을 구분하고 이 순간을 분별하기 때문!


"주님, 주님의 사랑을 담은 몸으로 살아가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