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가난한 이들은 늘 너희 곁에 있지만,
나는 늘 너희 곁에 있지는 않을 것이다.
(요한 12,8)
늘 우리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언제나 태양은 빛나지만 낮과 밤이 있듯이
"주님, 어둠을 지나가듯 파스카의 신비를 누릴 줄 알게 하소서."

2019. 4. 15. 오전 6:37:35
사실 가난한 이들은 늘 너희 곁에 있지만,
나는 늘 너희 곁에 있지는 않을 것이다.
(요한 12,8)
늘 우리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언제나 태양은 빛나지만 낮과 밤이 있듯이
"주님, 어둠을 지나가듯 파스카의 신비를 누릴 줄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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