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수난 성지주일

2019. 4. 14. 오전 6:46:10

3
글자


예수님께서는 또 빵을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사도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다.
+ “이는 너희를 위하여 내어 주는 내 몸이다.
너희는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

(로카 22,19)


세상에서 새로운 생명이 되는 길은 부모가 되는 길.

부모가 되는 길은 자기의 살과 피를 자식에게 주는 길!


"주님, 주님의 생명을 얻는 길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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