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간 화요일

2019. 4. 16. 오전 6: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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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는

“내가 빵을 적셔서 주는 자가 바로 그 사람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그리고 빵을 적신 다음 그것을 들어 시몬 이스카리옷의 아들 유다에게 주셨다.

(요한 13, 26)


왜 예수님은 유다의 배반을 말리시지 않았을까?

자기를 칼로 찌른 아들에게 옷 갈아 입고 어서 도망가라는 엄마.


"주님, 주님의 자비가 무엇인지 터득하게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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