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갑자기 예수님께서 마주 오시면서
그 여자들에게 “평안하냐?” 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은 다가가 엎드려 그분의 발을 붙잡고 절하였다.
(마태 28,9)
예수님의 음성!
현존의 울림!
"주님, 사랑의 울림에서 주님을 누립니다."

2019. 4. 22. 오전 6:30:36
그런데 갑자기 예수님께서 마주 오시면서
그 여자들에게 “평안하냐?” 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은 다가가 엎드려 그분의 발을 붙잡고 절하였다.
(마태 28,9)
예수님의 음성!
현존의 울림!
"주님, 사랑의 울림에서 주님을 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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