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5주간 화요일

2019. 5. 21. 오전 6:45:53

4
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도, 겁을 내는 일도 없도록 하여라.

(요한 14,27)


하느님 나라는 성령안에서 누리는 정의와 평화와 기쁨!

성령 안에서 누린다 함은 현존의 울림을 누리는 것.


"주님, 현존의 울림은 생명과 사랑입니다."


댓글 1

  • 2019년 5월 21일 오후 11:06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