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2019. 6. 5. 오전 6: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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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제 저는 아버지께 갑니다.
제가 세상에 있으면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이들이 속으로 저의 기쁨을 충만히 누리게 하려는 것입니다.

(요한 17,13)


우리에게 남겨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기쁨과 평화!


"주님, 하느님 나라를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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