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7주간 화요일

2019. 6. 4. 오전 6: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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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어 말씀하셨다.
아버지, 때가 왔습니다.
아들이 아버지를 영광스럽게 하도록
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

(요한 17,1)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빛나는 하느님 아버지의 영광!


"주님, 주님의 현존을 누리는 저에게서도 아버지의 영광이 빛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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