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마태 5,17)
나의 아픈 곳은 치유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통합이 필요하다.
"주님, 제가 주님의 모습으로 되었다는 것은 통합을 통해서만 이루어집니다."

2019. 6. 12. 오전 6:30:4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마태 5,17)
나의 아픈 곳은 치유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통합이 필요하다.
"주님, 제가 주님의 모습으로 되었다는 것은 통합을 통해서만 이루어집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