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7주간 토요일

2019. 6. 8. 오전 6: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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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는 “내가 올 때까지 그가 살아 있기를 내가 바란다 할지라도,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는 나를 따라라.” 하고 말씀하셨다.

(요한 21,22)


나는 의식하게 하는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

하느님의 현존의 울림!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현존은 저의 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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