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1주간 월요일

2019. 6. 17. 오전 6: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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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오히려 누가 네 오른뺨을 치거든 다른 뺨마저 돌려 대어라.

(마태 5,39)


하느님의 정의는 자비!

빛과 어둠!

분노와 사랑!


"주님, 하느님의 정의는 이 모든 것을 통합하는 자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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