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

2019. 6. 21. 오전 6: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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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므로 하늘에 보물을 쌓아라. 거기에서는 좀도 녹도 망가뜨리지 못하고,
도둑들이 뚫고 들어오지도 못하며 훔쳐 가지도 못한다.

(매태 6,20)


하느님 나라는 우리 안에 있고,

내 안에 있고,

이념이 아닌 울림으로 있다.

'주님, 나와 우리 안에 있는 하느님의 길을 발견하게 도와 주소서."

댓글 1

  • 2019년 6월 21일 오후 9:54

    이념이 아닌 울림으로 ....제가 가져야 할 신앙입니다. 꼭 그렇게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