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1주간 목요일

2019. 6. 20. 오전 6: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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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너희가 다른 사람들의 허물을 용서하면,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실 것이다.

(마태 6,14)


사랑이신 하느님의 숨결이 흐르면

하느님의 자비가 내 안에서 영광이 되고


"주님, 저를 온전히 주님의 숨결에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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