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1주간 토요일

2019. 6. 22. 오전 7: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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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마태 6,24)


하느님의 현존이 울림으로.

걱정과 관심은 생각과 감정!


"주님, 주님의 사랑의 울림이 저를 밝혀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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