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2019. 6. 28. 오전 6:40:31

4
글자


집으로 가서 친구들과 이웃들을 불러,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 하고 말한다.

(루카 15,6)


잃었던 양!

하느님의 햇살을 벗어난 내 모습!


"주님, 성체와 십자가의 길로 햇살을 담아주시는 영광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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