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마태 16,17)
삼위 일체 하느님을 누리신 분!
그리스도의 삶으로 몸으로 하나이신 분!
성령을 누리신 분!
"주님, 저희도 성삼의 신비를 누리게 하소서."

2019. 6. 29. 오전 7:18:04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마태 16,17)
삼위 일체 하느님을 누리신 분!
그리스도의 삶으로 몸으로 하나이신 분!
성령을 누리신 분!
"주님, 저희도 성삼의 신비를 누리게 하소서."
아멘!!
신비로 밖에 알 수 없는 성삼의 신비를 이 작은 가슴으로도 알아듣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