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2019. 6. 29. 오전 7: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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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마태 16,17)


삼위 일체 하느님을 누리신 분!

그리스도의 삶으로 몸으로 하나이신 분!

성령을 누리신 분!


"주님, 저희도 성삼의 신비를 누리게 하소서."

댓글 2

  • 2019년 6월 29일 오전 7:25

    아멘!!

  • 2019년 6월 29일 오전 7:53

    신비로 밖에 알 수 없는 성삼의 신비를 이 작은 가슴으로도 알아듣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