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
(루카 9,62)
현존의 울림을 자주 외면하면,
그 울림은 더 이상 알아차릴 수 없게 된다.
"주님, 주님이 보내시는 사랑의 울림으로 찬미합니다."

2019. 6. 30. 오전 6:44:59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
(루카 9,62)
현존의 울림을 자주 외면하면,
그 울림은 더 이상 알아차릴 수 없게 된다.
"주님, 주님이 보내시는 사랑의 울림으로 찬미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