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여우들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들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
(마태 8,20)
자기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의 자리가 없다.
"주님, 저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의 자리가 현존의 울림이 되게 하소서."

2019. 7. 1. 오전 7:22:45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여우들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들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
(마태 8,20)
자기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의 자리가 없다.
"주님, 저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의 자리가 현존의 울림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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