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2019. 6. 25. 오전 6: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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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 18,22)


우리가 믿는 하느님은 자비하신 하느님!

우리의 참 모습은 자비로운 모습!


"주님, 통합을 통해서 주님의 모습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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