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화요일

2019. 7. 2. 오전 6: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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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자 그분은 “왜 겁을 내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하고 말씀하셨다.
그런 다음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마태 8,26)


“왜 겁을 내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부모보다 더 큰 사랑이신 하느님!


"주님, 지금 이 순간이 주님의 섭리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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