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목요일

2019. 7. 4. 오전 6: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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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제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해 주겠다.”그런 다음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네 평상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거라.”

(마태 9,6)


용서하는 사람은 용서 받을 사람!

용서를 받는 것은 나의 존재의 근원이신 하느님으로부터!


"주님, 하느님의 현존의 울림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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