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2019. 7. 5. 오전 6: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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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너희를 넘길 때, 어떻게 말할까, 무엇을 말할까 걱정하지 마라.
너희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그때에 너희에게 일러 주실 것이다.

(마태 10,19)


하느님의 창조의 신비!

사랑의 신비!


"주님, 빛과 어둠, 선과 악에서 하느님의 창조와 사랑을 알아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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