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토요일

2019. 7. 6. 오전 6:40:29

2
글자


또한 새 포도주를 헌 가죽 부대에 담지 않는다.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는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된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그래야 둘 다 보존된다.”

(마태 9,17)


사랑에는 도식이 없다.

사랑에 관한 이야기들은 옛 것일 뿐!


"주님, 현존의 울림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