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나서 토마스에게 이르셨다.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리고 의심을 버리고 믿어라.”
(요한 20,27)
믿음이란
만져지지도 않고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지만,
울림으로 느껴지는 믿음.
"주님, 저에게 현존의 믿음을 더해 주십시오."

2019. 7. 3. 오전 6:38:58
그러고 나서 토마스에게 이르셨다.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리고 의심을 버리고 믿어라.”
(요한 20,27)
믿음이란
만져지지도 않고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지만,
울림으로 느껴지는 믿음.
"주님, 저에게 현존의 믿음을 더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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