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44유병일19.08.02465
연중 제17주간 금요일
그러면서 그들은 그분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
#244유병일19.08.02조회 46· 5 - 243유병일19.08.01423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바다에 던져 온갖 종류의 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같다. (마태 13,47) 하느님의 정의는
#243유병일19.08.01조회 42· 3 - 242유병일19.07.31443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1]
하늘 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 그 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그것을 다시 숨겨 두고서는 기뻐하며 돌아가서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242유병일19.07.31조회 44· 3 - 241유병일19.07.30434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이렇게 이르셨다.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사람의 아들이고, 밭은 세상이다. 그리고 좋은 씨는 하늘 나라의 자녀들이고 가라지들은 악한
#241유병일19.07.30조회 43· 4 - 240유병일19.07.29465
성녀 마르타 기념일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고, (요한 11,25) 나의 참 모습은 하느님의 모습
#240유병일19.07.29조회 46· 5 - 239유병일19.07.28504
연중 제17주일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고, 찾는 이는 얻고, 문을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다. (루카 11,10) 현존의 울림은 이미 모든 것을 받았다.
#239유병일19.07.28조회 50· 4 - 238유병일19.07.27432
연중 제16주간 토요일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수확 때에 내가 일꾼들에게, 먼저 가라지를 거두어서 단으로 묶어 태워 버리고 밀은 내 곳간으로
#238유병일19.07.27조회 43· 2 - 237유병일19.07.26413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좋은 땅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듣고 깨닫는다. 그런 사람은 열매를 맺는데, 어떤 사람은 백 배, 어떤 사람은 예순 배,
#237유병일19.07.26조회 41· 3 - 236유병일19.07.25434
성 야고보 사도 축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 그러나 내 오른쪽과 왼쪽에 앉는 것은 내가 허락할 일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정
#236유병일19.07.25조회 43· 4 - 235유병일19.07.24383
연중 제16주간 수요일
그러나 어떤 것들은 좋은 땅에 떨어져 열매를 맺었는데,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예순 배, 어떤 것은 서른 배가 되었다. (마태 13,8)
#235유병일19.07.24조회 38· 3 - 234유병일19.07.23412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태 12,50) 하느님의 아버지의 뜻이 있는 곳은 바로 지금 이
#234유병일19.07.23조회 41· 2 - 233유병일19.07.22436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뿌니! 하고 불렀다. 이는 스승님! 이라는 뜻이다. (요한 20,16) 우
#233유병일19.07.22조회 43· 6 - 232유병일19.07.21402
연중 제16주일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루카 10,42) 세상 걱정도 필요한
#232유병일19.07.21조회 40· 2 - 231유병일19.07.20414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그는 올바름을 승리로 이끌 때까지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 연기 나는 심지를 끄지 않으리니 (머태 12 20)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따라 사
#231유병일19.07.20조회 41· 4 - 230유병일19.07.19393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너희가 알았더라면, 죄 없는 이들을 단죄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마태 1
#230유병일19.07.19조회 39· 3 - 229유병일19.07.18403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마태 11,28) 기쁨과 슬
#229유병일19.07.18조회 40· 3 - 228유병일19.07.17424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 그래서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아들을 알지 못한다. 또 아들 외에는, 그리고 그가 아버지를 드러내
#228유병일19.07.17조회 42· 4 - 227유병일19.07.16433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당신이 기적을 가장 많이 일으키신 고을들을 꾸짖기 시작하셨다. 그들이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마태 11 20) 몸에서,
#227유병일19.07.16조회 43· 3 - 226유병일19.07.15466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제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나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마태 10,39)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따
#226유병일19.07.15조회 46· 6 - 225유병일19.07.14413
연중 제15주일
율법 교사가 그에게 자비를 베푼 사람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루카 10,37) 하느님
#225유병일19.07.14조회 41·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