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
그래서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아들을 알지 못한다.
또 아들 외에는, 그리고 그가 아버지를 드러내 보여 주려는 사람 외에는
아무도 아버지를 알지 못한다.”
(마태 11,27)
성삼의 하느님의 신비!
알려고 하지 말고 믿고,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믿고,
나아가려고 하지 말고 믿음의 울림으로!
"주님, 알고 이해하고 나아가려 한 것에 용서를 청하며,
오직 울림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2019. 7. 17. 오전 7:49:04
“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
그래서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아들을 알지 못한다.
또 아들 외에는, 그리고 그가 아버지를 드러내 보여 주려는 사람 외에는
아무도 아버지를 알지 못한다.”
(마태 11,27)
성삼의 하느님의 신비!
알려고 하지 말고 믿고,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믿고,
나아가려고 하지 말고 믿음의 울림으로!
"주님, 알고 이해하고 나아가려 한 것에 용서를 청하며,
오직 울림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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