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5주간 목요일

2019. 7. 18. 오전 6:53:51

3
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마태 11,28)


기쁨과 슬픔 생명과 죽음안에 현존!

이 순간 고통과 불편한 것에 대한 느낌을 직시하며.


"주님, 십자가에 길에서 아버지 하느님과 함께 하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