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4주간 화요일

2019. 7. 9. 오전 6: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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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마귀가 쫓겨나자 말못하는 이가 말을 하였다.
그러자 군중은 놀라워하며,
“이런 일은 이스라엘에서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하고 말하였다.

(마태 9,33)


하느님은 세상을 음과 양으로 창조하셨다.

창조이고 사랑인 음과 양의 통합!.


주님, 하느님의 모습을 지닌 저와 지금 현실에서 저를 통합하는 지혜를 주소서."

댓글 1

  • 2019년 7월 9일 오전 7:41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