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 교사가 “그에게 자비를 베푼 사람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루카 10,37)
하느님 나라는 성령 안에서 누리는 정의!
정의-자비를 누리는 사람은?
"주님, 어둠이 어둠이 아니라 자비의 자리임을 알도록 도와주십시요."

2019. 7. 14. 오전 6:52:38
율법 교사가 “그에게 자비를 베푼 사람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루카 10,37)
하느님 나라는 성령 안에서 누리는 정의!
정의-자비를 누리는 사람은?
"주님, 어둠이 어둠이 아니라 자비의 자리임을 알도록 도와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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