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4주간 토요일

2019. 7. 13. 오전 6:49:30

6
글자


참새 두 마리가 한 닢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 한 마리도
너희 아버지의 허락 없이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마태 10,29)


이 새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은 아버지 하느님의 뜻이 담긴 것!


"주님, 이 순간을 선악을 식별하는 시선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사랑의 시선으로 보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