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304유병일19.10.02301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돌아서서 그들을 꾸짖으셨다. (루카 9.55) 주님의 길을 막는 이들에게 분노하는 제자들을 꾸짖으시는 예수님 "주님, 주님의 정의
#304유병일19.10.02조회 30· 1 - 303유병일19.10.02241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그때에 제자들 가운데 누가 가장 큰 사람이냐 하는 문제로 그들 사이에 논쟁이 일어났다. (루카 9,46) 예수님은 큰 사랑은 어린이라고 하신다.
#303유병일19.10.02조회 24· 1 - 302유병일19.10.02381
연중 26 주일
게다가 우리와 너희 사이에는 큰 구렁이 가로놓여 있어, 여기에서 너희 쪽으로 건너가려 해도 갈 수 없고 거기에서 우리 쪽으로 건너오려 해도 올
#302유병일19.10.02조회 38· 1 - 301유병일19.09.28431
연중 25주간 토요일
너희는 이 말을 귀담아들어라.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루가 9.44) 하느님의 조건 없는 사랑의 현장 "주님, 저도 지금
#301유병일19.09.28조회 43· 1 - 300유병일19.09.28391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 다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하시자, 베드로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루카 9,20)
#300유병일19.09.28조회 39· 1 - 299유병일19.09.28421
연중 25주간 목요일
그래서 헤로데는 이렇게 말하였다.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그러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하였다.
#299유병일19.09.28조회 42· 1 - 298유병일19.09.28421
연중 25주간 수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를 불러 모으시어, 모든 마귀를 쫓아내고 질병을 고치는 힘과 권한을 주셨다. (루카 9,1) 마귀를 쫓아내고 질병을
#298유병일19.09.28조회 42· 1 - 297유병일19.09.2460-
연중 25주간 화요일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루카 8,21) 우리는 그리스도의
#297유병일19.09.24조회 60 - 296유병일19.09.2369-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그러므로 너희는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잘 헤아려라. 정녕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줄로 여기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
#296유병일19.09.23조회 69 - 295유병일19.09.22596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루카 9
#295유병일19.09.22조회 59· 6 - 294유병일19.09.21454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다가 마태오라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
#294유병일19.09.21조회 45· 4 - 293유병일19.09.20472
연중 제24주간 금요일[2]
헤로데의 집사 쿠자스의 아내 요안나, 수산나였다. 그리고 다른 여자들도 많이 있었다. 그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293유병일19.09.20조회 47· 2 - 292유병일19.09.19444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그러므로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그러나 적게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한다
#292유병일19.09.19조회 44· 4 - 291유병일19.09.18412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이 세대 사람들을 무엇에 비기랴? 그들은 무엇과 같은가? 장터에 앉아 서로 부르며 이렇게 말하는 아이들과 같다.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
#291유병일19.09.18조회 41· 2 - 290유병일19.09.17433
연중 제24주간 화요일
주님께서는 그 과부를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시어 그에게, 울지 마라. 하고 이르시고는, (루카 7,13) '울지 마라.' 하느님의 따뜻한 사랑
#290유병일19.09.17조회 43· 3 - 289유병일19.09.16425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이 말을 들으시고 예수님께서는 백인대장에게 감탄하시며, 당신을 따르는 군중에게 돌아서서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이스라엘에서 이
#289유병일19.09.16조회 42· 5 - 288유병일19.09.15413
연중 제24주일
집으로 가서 친구들과 이웃들을 불러,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 하고 말한다. (루카 15,6) 잃었던 양을 찾은
#288유병일19.09.15조회 41· 3 - 287유병일19.09.14414
성 십자가 현양 축일[1]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요한 3,14)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세상을 조건 없이 사
#287유병일19.09.14조회 41· 4 - 286유병일19.09.13412
한가위
그때에 예수님께서 15 사람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주의하여라. 모든 탐욕을 경계하여라. 아무리 부유하더라도 사람의 생명은 그의 재산에 달려 있
#286유병일19.09.13조회 41· 2 - 285유병일19.09.12443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루카 6,31) 내가 다른 사람을 의식하는 것이 무엇일까? 체면 즉 인정받는
#285유병일19.09.12조회 44·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