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2019. 9. 23. 오전 4:47:21

글자


그러므로 너희는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잘 헤아려라.
정녕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줄로 여기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루카 8,18)


가진자란 하느님이 주신 은총을 누리는 자!


"주님, 제가 가진 것은 성삼의 하느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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