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루카 6,31)
내가 다른 사람을 의식하는 것이 무엇일까?
체면 즉 인정받는 일,
"주님, 오직 현존의 울림을 따르게 하소서."

2019. 9. 12. 오전 6:31:07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루카 6,31)
내가 다른 사람을 의식하는 것이 무엇일까?
체면 즉 인정받는 일,
"주님, 오직 현존의 울림을 따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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