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3주일

2019. 9. 8. 오전 6:21:50

3
글자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루카 14,27)


사랑이신 아버지의 뜻인 주님이 지신 십자가!.

이 순간 사랑이신 하느님의 현존의 표징은!


"주님, 제가 그리스도 안에서 주님의 조건없는 사랑을

통합을 통해서 터득하도록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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