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2019. 8. 29. 오전 6: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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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임금은 몹시 괴로웠지만, 맹세까지 하였고 또 손님들 앞이라
그의 청을 물리치고 싶지 않았다.

(마르 6,26)


하느님의 현존의 울림을 막는

자신의 신조외 체면!


"주님, 온전히 주님의 현존에 몰입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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