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그러나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마태 19,8)
우리는 하느님의 모습을 가지고 태어났다.
세상에 적응하면서 세상 사람이 되어갔을 뿐이다.
"주님, 저의 본 모습으로 통합되기를 기도합니다."

2019. 8. 16. 오전 6:28:15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그러나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마태 19,8)
우리는 하느님의 모습을 가지고 태어났다.
세상에 적응하면서 세상 사람이 되어갔을 뿐이다.
"주님, 저의 본 모습으로 통합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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