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이 갈릴래아에 모여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그들 손에 죽을 것이다. 그러나 사흗날에 되살아날 것이다.”
그러자 그들은 몹시 슬퍼하였다.
(마태 17, 22-23)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죽음!
우리 눈엔 있어서는 안되는 스트레스지만
하느님 눈엔 부모 보다도 더한 사랑!
"주님, 제 몸이 그리스도의 몸의 현존을 누리게 하소서."

2019. 8. 12. 오전 6:24:48
제자들이 갈릴래아에 모여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그들 손에 죽을 것이다. 그러나 사흗날에 되살아날 것이다.”
그러자 그들은 몹시 슬퍼하였다.
(마태 17, 22-23)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죽음!
우리 눈엔 있어서는 안되는 스트레스지만
하느님 눈엔 부모 보다도 더한 사랑!
"주님, 제 몸이 그리스도의 몸의 현존을 누리게 하소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