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2019. 8. 14. 오전 6: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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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마태 18,18)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로 한 몸이고,

세상 만물은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소통되고 있다.


"주님, 이 하느님 나라의 신비를 누리도록 이끌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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