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9주일

2019. 8. 11. 오전 7: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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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너희들  작은 양 떼야,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 아버지게서는 그 나라를 너희에게 기꺼이 주기로 하셨다.

(루카 12,32)


아버지의 나라는

성령 안에서 누리는 정의와 평화와 기쁨의 나라!


"주님, 이 세가지가 함께 공존하는지 점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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