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7주간 금요일

2019. 8. 2. 오전 6: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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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면서 그들은 그분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마태 13,57)


하느님으로부터 얻은 지혜와 기적의 힘을 못 마땅하게 여기는 마음들!

질투!


"주님, 온전히 주님의 뜻을 따르는 기쁨을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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