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뿌니!” 하고 불렀다.
이는 ‘스승님!’이라는 뜻이다.
(요한 20,16)
우리는 기도 중에 주님의
시선 또는 음성, 또는 손길을 느낀다.
"주님, 주님의 사랑의 시선과 음성과 손길을 소홀히 하지 않게 하소서."

2019. 7. 22. 오전 6:55:55
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뿌니!” 하고 불렀다.
이는 ‘스승님!’이라는 뜻이다.
(요한 20,16)
우리는 기도 중에 주님의
시선 또는 음성, 또는 손길을 느낀다.
"주님, 주님의 사랑의 시선과 음성과 손길을 소홀히 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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